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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냄새(구취) 글의 상세내용

『 입냄새(구취) 』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, 부서명, 등록일, 조회, 첨부,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.

제목 입냄새(구취)
부서명 관리자 등록일 2010-07-06 조회 4705
첨부
 
◆ 정 의
입 안에 남아있는 음식 잔여물에 세균이 작용하여 입냄새가 생긴다. 그러나,
아침에 생기는 입냄새는 밤 사이 자는 동안에 입안에 생긴 부산물 때문이다.
입냄새가 난다고 해서 모두 건강상태가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옆사람을 불쾌
하게 하므로 더 문제다. 구강 위생을 잘 유지하면 쉽게 방지할 수 있다. 그러
나 소화기관, 신장, 간, 호흡기에 문제가 있거나 부비동염(얼굴뼈의 구멍에
염증이 생김)에 걸려서 입냄새가 날 때도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의료진의
도움을 받아야 한다.

◆ 증 상
? 말을 할 때나 숨을 내쉴 때 불쾌한 입냄새가 난다.

◆ 원 인
? 구강의 위생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. 양치질을 깨끗하게 하지 않아 구
강안과 이빨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 있다.
?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입냄새 (잠을 자는 동안 입 안에서 분비되는 부산물
이 축적되어 냄새가 난다).
? 잇몸 질환.
? 충치:플라그(눈이는 보이지 않는 세균막)가 생김.
? 부비동염.
? 흡연.
? 특정 음식물 (예:치즈, 커피, 마늘, 양파, 고기, 야채 등).
? 특정 약물 (예:항히스타민제, 이뇨제, 신경안정제 등).

◆ 치료법
?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양치질을 깨끗이 한다. 양치할 때 혀도 칫솔질을 해준
다.
?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씻어 내릴 수 있도록 물을 많이 마신다.
? 구강세척제나 입냄새 제거제를 사용한다.
? 담배를 끊는다.
? 구강세척제나 입냄새 제거제를 사용해도 입냄새가 계속 나면 치과의사와
상담한다.

◆ 전문적인 처치
? 입안을 자세히 검진하여 구강 및 치아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있
으면 치료한다.
? 내과적 질환에 기인한 입냄새로 보이면 의사의 치료를 받도록 해준다.

◆ 예방법
? 구강 위생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1년에 두 번 치과검진을 받는다. 틀니나 치
열 교정기를 했다면 매 식사 후 이들을 치약으로 칫솔질하는 것을 잊지 말
아야 한다. 밤에 잘 때는 틀니나 치열교정기를 빼고 물에 담가놓는다.
? 코를 풀 때는 입을 연 채로 한다. 그렇지 않으면 콧물이 부비동으로 들어가
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.
?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.

◆ 스스로 할수 있는 일
?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양치질을 깨끗이 한다. 양치할 때 혀도 칫솔질을 해준
다.
?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씻어 내릴 수 있도록 물을 많이 마신다.
? 구강세척제나 입냄새 제거제를 사용한다.
? 담배를 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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