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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노인건강교실
부서명 관리자 등록일 2010-07-06 조회 4152
첨부
 
노인건강교실


노인들이 혈중비타민E가 부족하면 기억력이 나빠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
다.
미국 인디애나대학 노화연구센터의 앤서니 퍼킨스 박사는 역학전문지 저
널 오브에피데미올러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항산화제중 하나
인 비타민E가 부족하면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.

퍼킨스 박사가 60세이상의 노인 4천809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와 기억력
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혈중비타민E가 콜레스테롤 1단위당 4.8이하인 노인
들은 11%가 기억력이 나쁜 것으로 나타난 반면 혈중비타민E가 7.2이상인
노인들은 기억력이 저하된경우가 4%에 불과했다.

혈중비타민E가 높아질수록 기억력도 좋아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
.

또 식사를 충분히 하지 않거나 끼니를 거르는 노인들은 기억력이 좋지 않
은 경우가 거의 20%인 반면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노인들은 기억력이 나쁜
사람이 7%에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.

퍼킨스 박사 연구팀은 다른 항산화제인 비타민A와 C 그리고 셀렌의 혈중
농도와기억력사이의 관계를 조사했지만 비타민E를 제외한 나머지 항산화제
는 기억력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

항산화제는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 나타나는 유해산소인 유리기(遊離基)
의 영향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.

퍼킨스 박사는 유리기는 산화성(酸化性)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
려지고있다고 밝히고 산화성 스트레스란 노화과정,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
병리학적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.

퍼킨스 박사는 그러나 비타민E 결핍이 기억력 저하를 가져오는 이유는 알
수 없으며 비타민E 결핍의 결과로 기억력이 나빠지는 것인지 아니면 기억
력 저하가 비타민E의 결핍을 가져오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고 말했다.

인용 [뉴욕=연합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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